Solutions · City operations
지자체 상황실의 침수 판단을 현장 데이터로 지원합니다
요약
동네마다 다른 강우와 위험 변화를 한 화면에서 보고, 담당자 알림과 조치 현황을 연결합니다. 구 단위 평균이 아니라 현장 가까이에서 관측한 강우를 판단의 근거로 삼을 수 있습니다.
개념 일러스트 구역별 위험 단계와 관측 지점을 한 화면에 보는 관제 개념 일러스트
문제
국지성 호우는 같은 구 안에서도 강도가 크게 다릅니다. 관측소 사이 공백이 큰 구역에서는 위험을 늦게 알아차리기 쉽습니다.
예·경보 발령 뒤에도 구청, 동 행정복지센터, 돌봄 인력으로 이어지는 연락이 전화와 메신저에 의존하면 현장 상황을 한눈에 보기 어렵습니다.
사용자
- 재난안전 상황실
구역별 강우·위험 단계를 보고 발령과 자원 배치를 결정합니다.
- 구청 치수·안전 부서
담당 구역의 위험 변화와 조치 현황을 확인합니다.
- 동 행정복지센터
대상 가구와 돌봄 인력의 대응 진행을 관리합니다.
업무 흐름
- 01
감지
관측 지점의 1분 강우가 기준에 근접하면 관제 화면에 구역이 강조됩니다.
- 02
판단
분석 엔진의 예상 침수 위험과 공공 특보를 함께 보고 발령 여부를 판단합니다.
- 03
전파
미리 설정한 단계별 메시지를 담당자와 대상자에게 보냅니다.
- 04
조치 확인
대피·통제 진행 상황이 동 단위로 집계되어 보고 연락을 줄입니다.
- 05
사후 검토
관측·조치 기록을 남겨 다음 호우 대응 기준을 보완합니다.
기대하는 운영 변화
- 구 평균이 아닌 현장 단위 강우를 근거로 한 판단
- 발령 이후 연락·보고를 화면 집계로 정리
- 호우별 관측·조치 기록 축적
도입 평가 항목
실증 단계에서 기관과 함께 다음 항목을 측정해 도입 효과를 평가합니다.
- 기준 도달부터 담당자 확인까지 걸린 시간
- 발령부터 조치 완료 보고까지 걸린 시간
- 관측 지점별 데이터 수집률과 품질 상태
- 호우별 조치 기록의 완결성
Read the Rain. Protect What Matters.
